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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에서 교육하고 있는 요리입니다. 식사코스와는 별도이므로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궁중음식, 전통음식 ① 신선로, 구절판, 대하찜, 승기약탕, 규아상, 맥적, 섭산삼, 타락죽,
 삼계탕, 불고기, 떡볶이, 오이선, 골동반, 잡채 등
신선로
신선이 쓰는 화로라는 뜻의 신선로(神仙爐)는 여러 어육(魚肉)과 채소를 담고 쇠고기 맑은장국을 부어 가운데에 있는 화로에 숯불을 담아 끓여 먹는 음식으로 입을 즐겁게 하는 탕이란 뜻으로 열구자탕(悅口子湯)이라고도 불린다.
재료가 호화롭고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어서 교자상이나 주안상에 올리면 가장 좋은 대접으로 여겼다.
구절판
구절판은 아홉 개의 칸으로 나뉘어져 있다하여 ‘구절판’이라 하는데, 둘레에 8칸이 있고, 그 가운데 1개의 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로 큰상차림에 주로 사용하며 오이, 황백지단, 소고기, 표고, 석이, 도라지, 당근 등을 양념하여 볶아 색스럽게 돌려 담고, 가운데는 밀전병을 부쳐 담아낸다.
대하찜
대하는 등쪽에서 내장을 빼내고 배쪽에서 칼집을 살짝 넣어 소금, 후춧가루, 술로 밑간을 하여 잠깐 찌고, 몸통부분의 껍질을 벗기고 양념한 쇠고기를 끼워 냄비에 넣고 육수에 간을 하여 푹 끓이고 거의 다 익으면 채친 버섯, 알지단, 실고추를 새우 위에 놓고 잠시 뜸을 들인 음식
승기악탕
생선을 구운 뒤 채소나 국수와 함께 끓이는 전골과 비슷한 음식. 생선(숭어, 잉어, 조기, 도미 등)을 구운 뒤 채소나 국수와 함께 끓이는 전골과 비슷한 음식. 북한음식인 승가기탕(勝佳妓湯)과 비슷하다. 음식 맛이 기생이나 풍악보다 좋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생선 중에서도 도미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도미면, 도미국수라고도 한다.
오이선
오이 사이에 칼집을 넣고, 그 사이에 여러 가지 소를 넣고 찐 전통음식이다.
주로 궁중에서 일상식에 찬으로 사용하였다. 또 잔칫상이나 손님을 대접하는 요리에 이용된다.
향기와 색깔이 좋아 여름에 어울리는 음식이다.
잡채
잡채(雜菜)는 일반적으로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당면을 참기름에 가늘게 채를 친 쇠고기와 당근, 시금치, 버섯, 양파 등 다양한 야채와 함께 볶은 후 간장으로 풍미를 낸 한국 음식을 말한다.

잡채는 흔히 참깨를 위에 뿌려 장식한다.

규아상, 맥적 , 섭산삼, 골동반, 타락죽, 삼계탕, 불고기, 떡볶이

궁중음식, 전통음식 ② 매작과, 약식, 두텁떡, 강정, 다식
매작과, 약식, 두텁떡, 강정, 다식, 송편, 인절미

궁중음식, 전통음식 ③ 이바지음식, 폐백음식
이바지음식
예로부터 신랑 신부를 맞이할 때 양가에서 마련한 큰상 음식이다.

이는 이바지 음식을 보고 신부 댁 음식 솜씨인 맛, 간, 모양새 등에 대해 시어머니가 알아서 새 며느리의 음식훈련에 참고로 하였다. 시댁에서도 곁상 등의 반상을 내려 신부가 맛을 봄으로써 시댁과의 음식의 차이를 좁히는데 참고가 되게 하였다.
폐백음식
신부가 처음으로 시부모를 뵐때, 시아버지에게는 대추와 밤을 올리고, 시어머니에게는 육포를 올리는데,

시아버지에게 대추와 밤을 폐백으로 올리는 것은 ‘부지런하게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시집살이를 하겠습니다.’라고 아뢰는 의미가 담겨있다.
시어머니에게 올리는 육포는 단수(月段脩)라 하는데, 육포의 고기를 한결같이 저며야 하는 까닭에 ‘한결같은’이고, 육포를 말릴 때 정성을 다해 뒤적여야 하므로 ‘정성을 다해’의 뜻이다. 즉, 시어머니에게 육포를 올리는 것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라는 의미가 있다.

김치류 통배추김치, 고추씨물김치, 총각김치, 열무김치, 보쌈김치, 배물김치, 나박김치, 장김치, 동치미, 오이소박이
통배추김치, 고추씨물김치, 총각김치, 열무김치, 보쌈김치, 배물김치, 나박김치, 장김치, 동치미, 오이소박이

전통 장담그기 간장, 된장, 청국장, 집장, 고추장
간장
콩으로 메주를 쑤어 소금물에 담근 뒤에 그 즙액을 달여서 만든 장. 11~12월경에 콩으로 메주를 쑤어 자연발효시킨 후, 다음 해 2∼4월경에 소금물에 메주를 담가 1∼2개월 숙성시킨다. 그런 후에 메주를 뜨고 간장을 다리면서 맛과 수분을 조절한다.
된장
메주로 장을 담가서 장물을 떠내고 남은 건더기로 만든 장. 메주에 소금물을 알맞게 부어 익혀서 장물을 떠내지 않고 그냥 만들기도 한다. 된장은 간장과 함께 예로부터 전해진 우리나라의 조미식품(調味食品)으로 음식의 간을 맞추고 맛을 내는 데 기본이 되는 식품이다.
청국장
푹 삶은 콩을 더운 방에 띄워서 만든 된장. 콩을 불리고 충분히 찐 다음 볏짚을 넣고 고온(40℃)에서 발효하면 볏짚에 있는 바실루스(Bacillus)속 균이 증식하면서 끈끈한 점성물질이 생긴다. 이 발효제품을 그냥 혹은 소금, 파, 마늘, 고추가루를 섞어 찧어 덩어리로 만든 것을 말한다.
집장
곱게 빻은 메줏가루를 보릿가루, 고춧가루와 함께 찹쌀죽에 섞은 뒤 소금에 절인 야채를 박아 넣고 익힌 장으로서 즙장(汁醬)이라고도 한다. 여름철에 주로 담그는데, 숙성 기간이 짧아 담근 지 며칠 지나면 먹을 수 있으며 새콤하고 고소한 맛이 나서 보리밥과 잘 어울린다.
고추장
고추장은 쌀가루에 고춧가루, 엿기름, 메줏가루,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 우리나라의 고유한 발효식품으로 영양이 풍부하며,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capsaicin)이 식욕을 돋우고 소화를 촉진한다.

기타 순두부 및 두부, 제철음식, 외국인을 위한 우리음식, 약선 음식
순두부
두부를 만드는 과정에서 콩의 단백질이 몽글몽글하게 응고되었을 때 압착하지 않고 그대로 먹는 것을 순두부라 한다. 영양소가 풍부한 콩으로 만들면서도 압착하지 않고 그대로 먹기 때문에 질감이 부드러워 소화하기 쉬운 영양식품이다.
두부
불린 콩을 곱게 갈아 끓는 물에 넣어 끓인 다음 삼베주머니에 짜서 받은 콩물에 간수를 넣고 섞어 콩물이 엉기면 두부 틀에 담아 눌러 단단하게 굳힌 것이다. 두부는 “밭에는 나는 쇠고기”인 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누구나 즐겨 먹는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우리 몸에 유익하지 않은 포화지방산 대신에 식물성 지방이 들어 있다.
제철음식-봄
쑥(3월) 딸기(1~5월) 소라(3~6월) 주꾸미(3~5월) 달래(3~4월) 한라봉(12~3월) 꼬막(11월~3월) 바지락(2~4월) 냉이(3~4월) 취나물(3~5월) 더덕(1~4월) 도미(11~3월) 두릅(4~5월) 씀바귀(3~4월) 참다랑어(4~6월) 매실(5~6월) 우엉(1~3월)멍게(5월) 등
제철음식-여름
감자(6~9월) 참외(6~8월) 복분자(6~8월) 토마토(7~9월) 복숭아(7~8월) 갈치(7~10월) 옥수수(7~9월) 수박(7~8월) 블루베리(7~9월) 고구마(8~10월) 자두(7~8월) 전복(8~10월) 포도(8월) 도라지(7~8월) 등
제철음식-가을
은행(9월) 게(9~10월) 대하(9~12월) 고등어(9~11월) 참나물(8~9월) 귤(9~12월) 굴(9~12월) 석류(9~12월) 전복(8~10월) 배(9~11월) 사과(10~12월) 해삼(10~11월) 등
제철음식-겨울
배추(11~12월) 무(10~12월) 유자(11~12월) 과메기(11월~1월) 꼬막(11~3월) 늙은호박(10~12월) 가라비(11~12월) 바지락(2~4월) 삼치(10월~2월) 홍합(10~12월) 등
외국인이 좋아하는 한국음식
삼계탕, 불고기, 비빔밥, 김치, 닭볶음탕, 부침개, 떡볶이, 삼겹살, 간장게장, 김치찌개 등
약선 음식
약선(藥膳)은 약(藥)과 음식 선(膳)을 합친 말로 약이 되는 음식이란 뜻이며 한의학 기초이론에 식품학, 조리학과 영양학을 접목한 것으로 약선식료라고도 한다. 우리 전통궁중음식인 전복찜, 신선로, 삼합초, 완자탕, 용봉탕 등은 채소, 해산물을 조화롭게 버물려 ‘하나의 음식’으로 만든다.
수리뫼 체험  (사)한국전통음식체험교육원 식사  수경당 한옥  용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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